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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글쓰기 플랫폼 '브런치', 태어나줘서 고맙다!
다음카카오는 올해 모바일 블로그 '플레인' 택시 호출 서비스 '카카오 택시' 소셜 동영상 '카카오 TV' 카카오톡 '채널', '샵 검색'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카카오 플랫폼 체류시간을 늘리고O2O(Online to Offline) 분야를공략하는 빠른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죠. 이와 중에 다소 생뚱맞은 서비스가하나 출시됐는데요. 작가를 위한 글 쓰기 플랫폼이라는컨셉트로 베타서비스가 진행중인 '브런치'가 그 주인공입니다. 다음카카오는 다음 블로그, 티스토리에모바일 블로그를 지향하는 플레인 등다양한 글 쓰기 서비스가 있는데요. 왜 또 '브런치'라는 새로운 서비스를선보인 걸까요? 또 작가를 위한 글 쓰기 플랫폼은 무슨 뜻일까요? 이런 의문점을 가지고 브런치로글을 써봤습니다. 그런데... "와.. 나 같은 글쟁이를 위한 서비스가 나왔구나. 앞으로 글은 여기서 써야 겠네" "베타 단계라 개선점은 보이지만이런 걸 만들어준 다음카카오에게고맙다는 생각도 드는 걸?" 제가 느낀 솔직한 감정이었는데요. 왜 이렇게 높은 평가를 했는지브런치에 대해 설명해 보겠습니다. '프로'를 위한 모바일 글 쓰기 플랫폼 과거 추억 돋는 흑백의브런치 소개 영상을 보면 만년필로글을 쓰는 모습이 나옵니다. 이 서비스가 글 쓰기의 본질을추구한다는 느낌이 영상으로 전해지는데요. 자, 기대감을 가지고 브런치에 로그인해PC나 모바일에서 글 쓰기에 진입하면,아래처럼 광활한 흰 여백이 펼쳐집니다. 우측에 작은 메뉴 아이콘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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