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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가장 주목해야 할 핀테크 기업 10곳을 꼽으라면?
지난해 11월 토스에서 흥미로운보도자료를 뿌렸습니다. “간편송금 서비스 토스를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핀테크 분야 벤처 캐피탈사 H2 Venture와다국적 컨설팅 그룹 KPMG가 매년 선정해 발표하는" "‘세계 100대 핀테크 기업'에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35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토스 공식 보도자료) "토스가 세계의 유명 핀테크 기업과어깨를 나란히 한 건 정말 축하할 일인데요^^” “보도자료에 언급된 보고서를 살펴보니 전 세계의 주요 핀테크 기업들이어떻게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지전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조 - 2017 Fintech 100) “이번 기사에서는 1위 ~ 10위에오른 회사들을 정리하고” "다음 기회엔눈에 띄는 핀테크 기업을 선정해독자님들께 전해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이 보고서는 기업 가치는 물론서비스의 혁신성, 이용자 수, 지역 및 국가 등 여러 요소를고려해 작성됐다고 합니다” “'순위 = 기업가치(금액)'가 아니란 점을 꼭 참고해주세요^^” 1. 앤트 파이낸셜
콘텐츠를 만들 때 다양성을 고려하는 이유
현지시간으로 이번 주 일요일에 열릴88회 아카데미 시상식이‘백인, 남성, 영어권 천지’라는오명을 썼습니다. 지난해 아카데미에 이어주조연 배우 후보에 흑인이 한 명도 없습니다. 프로듀서상 후보 23명 중 여성은 7명,음향 편집, 믹싱 분야에 여성은 없습니다. 다섯 개 영화에서 총 19명이 후보로 올라온비주얼 효과 부문에 여성 한 명이 있습니다. ‘스트레이트 아우타 컴튼(왼쪽)’,‘서프러제트(오른쪽)’ 등 흑인과 여성이 주체적으로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영화는이번 아카데미에서 주목받지 못했습니다. (참조 – 서프러제트, 오스카를 위해만들어졌지만 주목받지 못하다) (참조 – 백인 외 인종은 오스카 주조연상을 받지 못한다) 아카데미는 심사위원의 인종과 성별을 다양화하고종신 회원제를 폐지하겠다며 논란을 일단락지었습니다. 하지만 외신은 이런 차별이상을 몇 명 받고 못 받고의 문제가 아니라콘텐츠 산업 전반에 만연하다고 꼬집습니다. “지난해 할리우드에서 350여편의 영화가 나왔습니다.미국 사회의 비율을 그대로 반영한다면” “약 150편 이상의 영화를 여성이,45편 이상은 흑인이,12편 정도는 아시아인, 성소수자,장애인이 감독했어야합니다” (팀 그레이 버라이어티 에디터, 사진=트위터)
장혜림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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