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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식판
생산 공장에서 개발비를 투자하는 제조 스타트업, 소셜빈 이야기!
2017년 말 취업자수 452만명! 한국의 국내 총생산(GDP)의 29%를 차지하고 있는 제조업. 이는 미국(12%), 일본(20%)보다 높은 수치라고 하는데요. 그만큼 우리나라에서 제조업은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제조업 분야의 혁신도 여느 산업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주목할만한 스타트업을 찾다가 발견한 회사가 ‘소셜빈’입니다. 과연 요즘 시대에 제조 기업을 창업하면 어떻게 회사를 운영해야 할까요? 명확한 정답은 없겠지만 소셜빈의 이야기는 아래 세 가지 측면에서 충분히 좋은 사례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1) ‘좋은 아이디어’보다는 ‘할 수 있는 일’을 찾자 2) 시제품과 소량 생산, 대량 양산은 하늘과 땅 차이다 3) 제조업체가 직접 ‘소비자’를 만나야 한다 고생의 긴 터널 끝에 '창업'에 도전하다 소셜빈 김학수 대표는 19살 때 창업을 결심했습니다. 집안이 어려워지며 어린 나이에 ‘취업’을 목표로 인문계 고교가 아닌 특성화고 진학을 결심했고 아침 6시에 등교해 밤 12시까지 정말 열심히 취업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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