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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론
데이터의 중요성을 '요리왕 비룡'으로 알아보자
1.잘못된 말도 논리는 있다 상품이나 서비스를 기획할 때혹은 회의 프레젠테이션 직전에사람들은 바라는 게 있습니다. ‘설득하자, 제발 얍얍얍!’ 내가 탁상에 내놓은 아이디어가조금이라도 덜 누더기가 된 채무사히 살아남길 바라는 맘이죠. 그래서 늘 공격(?)에 대비해이런저런 논리로 무장해봅니다. 편집회의로 예를 들자면요. “이번 주에는 프리미엄 기사로수학적 사고에 대해 써보려 합니다” “어떤 기사냐면요. 블라블라블라” 제가 이렇게 제 주장을 펼칠 때아래와 같은 반박을 예상해서 미리 논리 구조를 잘 짜거나 재반박을 준비해둡니다. 다른 지점에 대해선 생각해보셨어요?그래서 그 기사로 뭘 하자는 건가요?그 기사를 왜 지금, 우리가 내야 하죠?왜 그 기사를 그런 주제로 생각했나요? 등등등 이 외에도 여러 논리 싸움은발표나 회의를 전쟁터 방불케 만듭니다.논리에 구멍이나 비약이 없어야지만기획은 빗발치는 포화에서 빠져나옵니다. 일개 회사원(!)이 되니 어렴풋이 이해합니다.매번 다가오는 회의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설득력을 실어주는 수학적 사고가필요하다는 것, 배우려는 이유를 말이죠ㅜ 그런데 말입니다! 논리적 사고만 있다면 얼마든지내 아이디어, 내 기획, 내 발표로사람들을 설득시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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