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에 시작해 4년만에 국가대표.. 그가 재능을 ‘만든’ 방법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그 다음 질문은 자연스럽게

‘어떻게 하면 잘할까?’입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실력을 키우려면

부단한 연습이 핵심이죠.

 

그런데 같은 시간을 연습해도

더 빨리 성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차이는 뭘까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읽은 책. ‘탤런트 코드’입니다.

 

(출처=yes24)

 

저자인 대니얼 코일은

‘재능은 만들어지는 걸까?

그렇다면 어떻게 만들어질까?’

이 답을 찾고 싶었습니다.

 

재능(talent)

어떤 일을 하는 데 필요한 재주와 능력.

타고난 능력과 훈련에 의하여

획득된 능력을 아울러 이른다.

 

전세계의 ‘재능의 용광로

(Talent Hotbed)’를 찾아다닙니다.

 

미국 전체보다 테니스 세계 랭커를 더 많이 만든

러시아의 작은 테니스 학교 스파르타크.

 

요요마 등 유망 음악가를 수도 없이 배출한

뉴욕의 매도마운트 음악 아카데미.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2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송범근 기자

송범근 기자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전략, 핀테크, B2B 그리고 사람의 성장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