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추천, 제대로 하려면 ‘맛없다’는 평가가 많아야!

이번에 소개할 테이스트로그는

정말 간단한 서비스입니다.

 

내가 먹은 음식 사진을 찍고,

음식점을 선택하고 평가를 남기면 끝.

 

(사진=테이스트로그)

(사진=테이스트로그)

 

 

제가 써보니 이 모든 과정이

30초~ 1분 가량이면 충분했고

 

음식에 특화된 ‘에버노트’나

음식 전용 다이어리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남긴 음식 정보를

서비스 내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이 남긴 음식 정보도

검색해 볼 수 있는데요.

 

(광고 문구는 도발적이긴한데...사실 가장 큰 경쟁자가 인스타그램 -_-;; 사진=테이스트로그)

(광고 문구는 자신감이 넘치긴한데, 실제 가장 큰 경쟁자가 인스타그램이다. 넘어야할 산이 매우 높다는 것. 사진=테이스트로그)

 

이처럼 한 분야에 특화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흔히 버티컬 SNS라고 부릅니다.

 

사실 이 분야는 스마트폰 초창기에

우후죽순처럼 등장했다가

대부분이 대규모 고객 유치와

수익화에 실패하며 사라졌죠.

 

헐

물론 과거의 실패 사례가 많다고 해서

무조건 전망이 어둡다고 볼 수는 없지만…

 

‘사업성’과 ‘신뢰도’에 대해서 반신반의하며

이진희 대표님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노트북

“맛집 추천앱은 정말 많고, 

저마다 자신들의 추천이 최고라고 합니다”

 

“솔직히 남겨져 있는 리뷰도  

일반 사용자가 남긴건지,

아니면 홍보용으로 음식점이

남긴건지 구별하기도 힘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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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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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