쓱~하면 타투를 그려주는 프링커 이야기!

혹시 타투 해 보신 적 있나요?

 

(사진=스케치온)

 

저는 최근 스타트업의

기자 간담회에서 처음 해봤는데요.

 

일반적인 방식으로 문신을 새기거나 

스티커 타투와는 다른 방식으로 

체험을 해봤습니다 🙂

 

우선 타투가 예쁘게 그려지도록

스킨 프라이머를 칙칙 뿌려줍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이후 내가 새기고 싶은 타투 도안을 선택하고 

쓱~ 문질러주면

 

(사진=아웃스탠딩)

 

이렇게 타투가 완성됩니다.

 

(사진=아웃스탠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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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 정덕

    와, 너무 매력적이긴한데…
    개인이 보유하기엔 조금 부담스러울 거 같고,
    저걸 가지고 리테일 서비스를 하는 가맹점을 하자니, 그건 그거대로 어설플 거 같고..
    66만원에 27만 5천원… 정도가 대단히 비싼 돈은 아니지만, 뭔가 어중간 하네요..

    대학 축제 때 부스 운영 같은 거 해 봐도 좋긴 하겠지만 정작 젊은 사람들이 저 돈 주고 구매할지도 의문…

  2. 황 정덕

    타투 기사보다가 문득 생각나서 다시 들어와봤는데요. 1,000회가 아니라 100회 정도 할 수 있는 크기가 좀 더 작은 기기를 만들 수는 없을까요? ㅎ;;
    1,000회면 혼자 쓴다고 가정하고 하루에 1개씩 해도 3년 가량을 해야 되는데, 그 기간 동안 잉크의 보존은 괜찮은지…
    갖고 싶어서 미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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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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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