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회사는 구시대의 유물, 사라질 때가 됐다!

얼마 전 임팩트 투자 관련

기사를 작성하는 과정에

고용노동부의 <택시업계 최저임금 현황

및 제도 개선 방안> 보고서를 접했는데요.

 

(사진=고용노동부)

(사진=고용노동부)

 

이 보고서를 읽기 전까지

저는 IT 서비스 기반의 

유사 택시 서비스들이 나타나면,

 

막연히 택시 기사들의 생활이 지금보다

더 힘들어 질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PPT

하.지.만 이 보고서에 담긴

현실을 보니…지금의

택시 사업 방식으로는 도저히

답이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나날이 악화되고 있는

기사들이 삶의 희망을 찾기 위해서,

 

각 도시마다 난립해 있는

작은 택시 회사들이 아니라

 

택시 기사와 플랫폼이 상생할 수 있는

거대한 온라인 플랫폼에 새롭게

고용되는 형태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택시 업체의 대부분이 100대 미만의 차량을 운영할 정도로 매우 영세한 편. 사진=고용노동부)

(택시 업체의 91%가 100대 미만의 차량을 운영할 정도로 매우 영세한 편. 사진=고용노동부)

 

즉, 승객을 태우는 일의 형태는 같지만

소속 회사가 지역 기반의 택시 회사가 아니라

전국 단위 온라인 플랫폼으로 변해야 한다는 말씀!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페이스북 댓글

1

  1. Peter

    2년이 지난 기사인데도 오늘로 읽히는걸 보면 기존에 오프라인사업에서 허가제로 운영되는 사업을 온라인으로 가져가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