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투자자가 팀을 평가하는 6가지 기준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이택경님의 기고입니다. 


 

실리콘밸리에 스탠퍼드대 출신에만

투자하는 투자자가 있다는 이야기를

예전에 들은 적이 있습니다.

 

(스탠퍼드대. 출처=위키피디아)

 

그리고 어떤 투자자는 소액을 분산하여

조금 괜찮아 보이는 스타트업이라면

무조건 투자하다 보니,

일종의 인덱스 펀드처럼 되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전자의 경우 꽤 성과가 좋았다고도 하던데,

과연 바람직한 투자기준인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들죠.

 

후자처럼 뿌리듯이 투자하는 경우 또한

전체 포트폴리오팀의 모수가 커짐에 따라

성공사례도 많아져 홍보용으로는 좋겠지만,

아마 실제로는 팀의 수가 너무 많아

관리조차 버거울 가능성이 있을 겁니다.

 

(출처=GIPHY)

 

이러한 사례들은 예외적으로 단순한

투자 기준을 적용한 것이라고 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투자자는 각자 복합적인 요소들을

고려한 나름의 기준들이 있습니다.

 

투자자들이 고려하는 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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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경

이택경

1995년 이재웅 대표와 함께 다음을 창업했고 CTO/C&C 본부장을 역임했습니다. 2010년 권도균 대표 등과 함께 프라이머를 창업해 공동대표를 지냈습니다. 2013년에 매쉬업엔젤스를 결성해 현재 대표 파트너이자 연세대학교 컴퓨터과학과 겸임교수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