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클리어”…IT 자이언트 5곳 살림살이 어땠나

(사진 = 픽사베이)

 

지난 1일 애플을 마지막으로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

알파벳(구글), 페이스북, 애플

주요 5개 IT 기업들의 3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됐습니다.

 

(회사마다 4분기라 일컫는 곳도,

1분기라 일컫는 곳도 있습니다)

 

모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자릿수 신장률을 기록,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만.

 

MS와 애플을 제외하면 시장 전망치보다

실적이 낮아 실망이란 곳이 대부분이고요.

 

다음 분기 예상 실적을 낮게 제시한

아마존은 신중하다 못해 패기없는(?)

모습으로 뭇매를 맞기도 했습니다.

 

각사마다 클라우드, 광고, 서비스,

하드웨어 등 주요 매출원이 있지만

성장세가 둔화됐단 우려도 있었고요.

 

겉은 화려해보여도 실은

새 먹거리 찾느라 애먹는

IT 거인 5곳의 지난 3분기

살림살이를 살펴봤습니다.

 

1.”클라우드는 내 힘”…시장 관측 뛰어넘은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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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