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D 대표의 ‘강연 잘하는 7가지 방법’

빨간 카펫이 깔린 무대,

강연자 왼쪽 뒤에 걸린 대형 스크린,

무대 앞에 설치된 프롬프터,

 

강연자 오른쪽 뒤엔 크게

설치된 ‘TED’ 입간판.

 

(사진=테드)

(사진=테드)

 

익숙하신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발표자의 아이디어를 최대 18분 동안

공유하는 장인 TED(테드) 무대입니다.

 

테드 발표는 온오프라인에서

시청할 수 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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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