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진료의 종류와 한국의 문제는 무엇일까?

코로나 19 이전과 이후의

세상이 달라진다는 전망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IT와 의료 산업이 접목된

원격진료, 원격의료의 필요성은

여러 국가와 기관에서 제기되고 있죠.

 

그런데 의료 분야에서는

작은 변화도 정말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몇 차례 원격 의료를

도입하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여러 이유로 무산됐는데요.

 

한 발짝만 깊게 들어가면 원격의료는

의료민영화, 의약분업, 의료 수가

 

정치적, 사회적으로 민감한 이슈가 

함께 논의돼야 하는 게 

한 두가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수가

의료기관이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환자와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는 총액

 

원격 의료와 원격 진료

 

용어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참조 – ‘원격의료vs원격진료’ 용어도 해석도 입장따라 달라)

 

(자료=셔터스톡)

 

위 기사에 따르면 ‘원격의료’라고 하면

원거리에서 정보통신 기술로 상호 작용하며

의료 정보와 의료 서비스를 전달하는

모든 활동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심장에 문제가 있는 분이

장착한 의료 기기에서 실시간으로

수치를 체크해 의료기관에 전송하고

 

의료 기관에서 이를 관리한다면

‘원격 의료’에 해당하겠죠.

 

(출처=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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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시원동동

    메디히어가 국내 최초가 맞나요? 메디히어 관련 다른 내용도 정확한 사실 확인 후에 기사를 게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최준호 기자

      다른 부분도 메디히어 측에 확인을 거쳤는데요. 다른 형태의 원격진료도 있지만, 스마트폰 앱으로 화상으로 진료하는 건 최초로 알고 있습니다 🙂

      • 시원동동

        메디히어 앱 구글플레이에서 퇴출당했습니다~!!

  2. 박혁거셍

    제가 예전부터 엠디톡이란 어플 사용했었는데 엠디톡이 최초일걸요? 기자님께서 어플 등록일자나 회사 설립일를 확인해보고 비교해보심이 좋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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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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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