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급 인재로만 팀을 구성했는데, 왜 성과가 안 날까요?

(사진=pixab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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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국내 유수의 IT 대기업,

<넛츠컴퍼니> 본사 옥상.

 

한숨

올해 승진 후보자 중 한 명인

이대호 팀장은 최근 고민에 빠졌습니다.

 

(이미지=giph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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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장은

얼마 전 미국 출장을

다녀온 대표이사로부터

 

‘하이테크-하이터치 시대’에 걸맞은

회사의 소셜 미디어 전략을 짜고

그 운영을 책임지라는 특명을 받았는데요.

 

* 하이테크 하이터치(High tech high touch)

 

: <메가트렌드>로 유명한 미래학자, 존 나이스비트가

주장한 개념으로, 기술이 고도화되고 있는 시대에는

역설적으로 고도의 인간의 감수성을

자극해야 한다는 의미.

 

기본

대표로부터 받은 특별 임무인 만큼

이 팀장은 이번 일을 잘 처리해서

올해 인사 승진에서 쐐기를

박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평소 사내에서

‘젊고 똘똘하다’는 평가를 받는

인재들로 설득하고 설득해

TFT에 합류하게 만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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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