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요즘 제일 핫한 더우인(틱톡)에서 마케팅 하는 방법

DAU(일간 사용자 수) 1.5억 명,

MAU(월간 사용자 수) 3억 명.

요즘 중국에서 가장 핫한 앱인

더우인(한국에선 틱톡)이 최근 발표한 수치입니다.

 

(사진= 더우인)

 

더우인은 중국에서 뉴스앱 1위인

진르터우탸오(今日头条) 모회사 바이트댄스가

2016년에 만든 짧은 동영상 플랫폼인데요.

 

영상시간이 최소 15초에서 1분까지며

사용자가 배경음악을 선택해

춤, 연기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크리에이터 기반의 오픈 플랫폼입니다.

 

중국 언론은 더우인을 영상 플랫폼보다

SNS 플랫폼에 분류하고 있죠.

 

중국 SNS 강자인 웨이보가

최근 발표한 2018년 1분기 수치는

DAU 1.84억, MAU 4.11억 명인데요.

 

이제 시작한 지 2년 정도인 더우인이

9년차인 웨이보를 거의 따라잡은 셈이죠.

 

이는 SNS서 영상기반의 유투브, 인스타그램이

텍스트기반의 페이스북을 추월하는 것과

비슷한 맥락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틱톡의 주 사용자층은

유투브, 인스타처럼 10대~20대에 집중돼있죠.

 

SNS 업계 최강자인 위챗도

요즘 긴장하고 있다는데요.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이제는 인재전쟁이다!"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6

    • 이송운 기자

      더우인이 중국에서 뜨게 된 배경에는 10,20대에 적합한 SNS 서비스, 특히 영상기반 플랫폼이 없기 때문입니다.
      많은 젊은 창작자들도 창의력을 뽐 낼 플랫폼이 없었구요.
      한국에는 유투브와 인스타가 그 역할을 어느정도 해줬다고 생각해요.
      다만 미국 스타일처럼 수익모델이나 비즈니스모델은 크리에이터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구조고, 더우인은 크리에이터 수익구조를 만들어 주는 구조라는 부분이 좀 차별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국내서 크리에이터 수익구조를 어느정도 만들어주는 플랫폼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비아토르

        제가 알기로는 엄청많습니다. 잉커, 빌리빌리, 웨이보, 모모, 샤오홍슈 등등등

      • 이송운 기자

        오, 물론 이런 플랫폼들도 영상 기능이 있긴 하지만 유투브처럼 창의력 기반 콘텐츠는 아닌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잉커나 모모는 라이브 플랫폼이고, 웨이보, 샤오훙슈는 영상보다 텍스트, 이미지에 치우쳐있죠. 그나마 빌리빌리가 영상기반이라고는 하나 2차원 콘텐츠, 소위 덕후 콘텐츠 플랫폼으로 많이 인식하죠. 사실 유쿠, 투도우가 초반에 유투브를 많이 표방했으나 후에 PGC 플랫폼으로 되면서 한동안 UGC 플랫폼 공백이 있었는데 틱톡이 그 빈자리를 채운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이송운 기자

      더우인은 국내서 틱톡(tik-tok)이라는 서비스로 운영되고 있죠.
      중국 콘텐츠와 별개로 운영하는 것 같더라고요.
      바이트댄스코리아도 별도로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 활발히 움직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초기단계라서 눈에 띄지 않는 것 같아요~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