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요즘 제일 핫한 더우인(틱톡)에서 마케팅 하는 방법

DAU(일간 사용자 수) 1.5억 명,

MAU(월간 사용자 수) 3억 명.

요즘 중국에서 가장 핫한 앱인

더우인(한국에선 틱톡)이 최근 발표한 수치입니다.

 

(사진= 더우인)

 

더우인은 중국에서 뉴스앱 1위인

진르터우탸오(今日头条) 모회사 바이트댄스가

2016년에 만든 짧은 동영상 플랫폼인데요.

 

영상시간이 최소 15초에서 1분까지며

사용자가 배경음악을 선택해

춤, 연기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크리에이터 기반의 오픈 플랫폼입니다.

 

중국 언론은 더우인을 영상 플랫폼보다

SNS 플랫폼에 분류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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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송운 기자

      더우인이 중국에서 뜨게 된 배경에는 10,20대에 적합한 SNS 서비스, 특히 영상기반 플랫폼이 없기 때문입니다.
      많은 젊은 창작자들도 창의력을 뽐 낼 플랫폼이 없었구요.
      한국에는 유투브와 인스타가 그 역할을 어느정도 해줬다고 생각해요.
      다만 미국 스타일처럼 수익모델이나 비즈니스모델은 크리에이터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구조고, 더우인은 크리에이터 수익구조를 만들어 주는 구조라는 부분이 좀 차별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국내서 크리에이터 수익구조를 어느정도 만들어주는 플랫폼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이송운 기자

      더우인은 국내서 틱톡(tik-tok)이라는 서비스로 운영되고 있죠.
      중국 콘텐츠와 별개로 운영하는 것 같더라고요.
      바이트댄스코리아도 별도로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 활발히 움직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초기단계라서 눈에 띄지 않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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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