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은 틱톡의 진격을 막을 수 있을까

 


*이 글은 36kr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최근 페이스북 창업주 마크 저커버그의

내부회의 녹취록이 공개돼

IT업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는데요.

 

 

녹취록 중에 중국기업이 만든

서비스(틱톡)에 대한 내용이 있어

중국 언론에서도 많이 주목했죠.

 

저커버그는 틱톡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틱톡을 경쟁자로 여기고 이를 견제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안도 제시했는데요.

 

(참조 – 저커버그는 페이스북의 미래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그렇다면 틱톡은 어느정도길래

글로벌 SNS 절대 일인자인 페이스북도

위협을 느꼈을까요?

 

페이스북을 위협하는 틱톡

 

틱톡은 중국기업이 만든 서비스 중

해외진출에 가장 성공한 서비스라 할 수 있는데요.

 

중국 최대 IT기업인 알리바바와 텐센트도

해외진출에 많은 심혈을 기울였지만

틱톡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했죠.

 

틱톡의 다운로드 수는 

미국, 싱가폴, 한국, 일본 등 나라서

페이스북 산하 인스타그램과 비슷하고요.

 

(사진=인스타그램)

 

인도에선 이용자 수가 2억명을 넘었으며

페이스북의 3억명보단 적지만

다운로드 수는 페이스북을 넘어선 상황입니다.

 

시장조사업체 센서타워의 데이터를 인용한

인도 경제지 이코노믹타임즈 기사에는

페이스북과 틱톡의 2019년 1분기

글로벌 앱 다운로드 수를 비교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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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고은

    안녕하세요! 프리미엄 결제해서 보고 있는데 로그인했는데도 자꾸 로그인하라고 나와서 기사를 못보고 있네요 ㅠㅠ 확인 부탁드립니다.

    • 주현

      안녕하세요. 아웃스탠딩 운영팀입니다! 현재 구독이 만료되신 상태이십니다. ㅜ
      혹 다른 계정으로 구독 중이시다면 관련정보를 help@outstanding.kr로 메일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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