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몰의 ‘인기브랜드 제조’ 방법론을 알아봅시다

 


*이 글은 36kr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2019년은 중국산 화장품 브랜드가

크게 약진한 한 해였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게

신생 브랜드 ‘완메이르지(完美日记)’였죠.

 

(완메이르지 로고, 출처=완메이르지 웨이보)

 

완메이르지의 성공방정식은

연예인을 모델로 내세우고

엄청난 광고비를 투입하며

수많은 오프라인 매장을 유치하는

기존의 화장품 브랜드와 많이 달랐는데요.

 

(참조 – 로레알도 반했다, 중국 화장품 기업의 성공비결)

 

온라인 커뮤니티(SNS)와 이커머스만 가지고

엄청난 성장을 이뤘습니다.

 

완메이르지는 2017년에 설립된 신생회사지만

2019년 솽스이에 티몰 화장품(뷰티)부문

매출 1위를 달성해 크게 주목을 받았는데요.

 

예년 솽스이 뷰티 쪽 매출순위 1위는

에스티로더, 로레알, 지방시 등

해외 명품 브랜드가 차지했고

Top10에도 중국산 브랜드가 거의 없었죠.

 

완메이르지는 올해 4월

새로운 라운드 투자를 받은 뒤

예상 기업가치가 2조원(20억달러)을

넘어섰습니다.

 

이제 중국 화장품시장에서

온라인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점차 오프라인을 추월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사태로

이런 추세가 더 빨라지고 있죠.

 

시장조사기관 Kantar가

최근에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1월부터 2월 전체 화장품 매출이

13% 하락한 상황에서 온라인 매출은

오히려 7% 증가했다고 나옵니다.

 

이중에서도 티몰의 기여가 가장 큰데요.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36kr

36kr

36kr은 중국 최대 온라인 IT매체입니다. 중국 IT업계 핫이슈, 최근 뜨고있는 IT기업 및 서비스 관련해 매달 10개 정도의 콘텐츠를 선별해 소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