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출신 엔지니어들이 만든 레스토랑 관리 플랫폼 ‘토스트’

요즘 하이테크 바람이 거센 곳으로

외식업계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식당, 카페를 둘러보면 주문, 결제 방식,

메뉴판 등이 디지털 물결로 일렁입니다.

 

(사진=KW네트웍스)

 

키오스크 주문은 일상이고요.

 

이제 소비자들은 모바일 앱으로

매장 불편사항을 바로 접수할 수 있죠.

 

(사진=아웃스탠딩)

 

모바일 간편결제로 계산하는 건 물론,

태블릿PC에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포인트가 즉시 적립되고요.

 

베이커리, 아이스크림 가게 메뉴판은 

디지털 사이니지로 시시각각 바뀌죠.

 

(사진=LG전자)

 

과거엔 식당들이 맛있고 좋은 음식을 주고

인상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면 됐습니다만..

 

이젠 외식업계가 소비자마다 다른 개인화 서비스,

강화된 편의성으로 차별화해야 할 시대가 됐습니다.

 

나아가 식당 자영업자, 종업원을 위해서도

외식업 서비스를 개선할 필요성이 큰데요.

 

(사진=토스트)

 

자영업자들은 수익성을 높여야 하고요.

 

직원들의 업무여건도 나아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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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