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스타트업

27. 큐 - 전문가와 AI가 고른 10개의 뉴스

2018.10.18 10:49

큐(QUE)

 

1. 회사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 ‘큐(QUE)’입니다.
큐는 ‘이 순간 당신을 위한 큐레이션’을 모토로
전문가와 AI가 힘을 합쳐
꼭 필요한, 맞춤형 뉴스를 제공합니다.

 

 

2. 창업배경 및 취지가 궁금합니다.

 

온라인으로 모두 연결된 세상에 살면서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짜뉴스가 넘쳐나고,
좋아하는 분야의 기사만 읽는
편식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큐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소식을 찾기
힘들어하는 소비자를 위해 탄생했습니다.

 

앱에 접속하면 전문가들이 선정한
‘꼭 알아야하는 뉴스’ 5개와
AI 기반으로 ‘맞춤형 뉴스’ 5개
총 10개의 기사를 카드형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날의 주요 이슈와 사용자가 좋아하는 기사를
고르게 전달해주기 때문에
정보 편식 현상을 줄이고 가짜 뉴스를 방지합니다.

 

3. 사업 아이템이 무엇인가요?

 

큐는 앱 형태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앱을 열면 그 날의 주요 이슈를
소개하는 10개카드가 보여집니다.

 

평일에는 오전 8시, 오후4시 하루 두 번,
오늘 꼭 알아야 할 주요 이슈를
친근한 대화체로 요약해 보여주는
큐브리핑 서비스도 운영합니다.

 

 

그날의 이슈를 요약해서 설명해주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10월부터는 ‘런치큐’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연예, 식사, 관계, 라이프, 쇼핑, 직업 등
점심시간에 이야기할 만한 가벼운 소재들을
정리해 보여줄 계획입니다.

 

특정 뉴스를 공유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남기는
큐피드 서비스도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고,
비슷한 생각을 가진 구독자들을 모으는
일종의 ‘1인 미디어’ 역할을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큐리지널 코너에서는
2030을 타깃으로 유용한 생활정보와
각종 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4. 서비스 및 제품이 나온 상태인가요? 만약 내놓았다면 현재 성과가 어떠한가요?

 

올해 3월 안드로이드 버전의 ‘큐’가 출시됐습니다.
IOS 버전이 아직 나오지 않아
평가를 객관적으로 하기 어렵지만
순항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9월까지 13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고
하루에 모바일로 접속하는 수가
약 5만명 정도 됩니다.

 

5. 대표님이 어떤 분인지 궁금합니다. 다른 멤버를 함께 소개해주셔도 좋습니다.

 

저희 회사 대표님은 벤처 1세대,
프리챌 창립자 전제완 대표님입니다.

 

싸이월드의 대표가 되신 후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에 관심을 가지면서
‘큐’ 서비스를 출시하게 됐습니다.

 

 

‘큐’의 수장인 서정아 미디어본부장님도 소개합니다.
서울신문과 머니투데이를 거쳐 ‘큐’에 합류했습니다.

 

기자뿐 아니라 머니투데이에서
크레이트 미디어유닛이라는
온라인 모바일 제작 업무 경험도 있어
저희 서비스와 찰떡궁합입니다.

 

그 외 좋은 기사를 선별하는 에디터 군단도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어 든든합니다.

 

6. 이와 더불어 회사자랑을 해주신다면요?

 

저희 회사는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추구합니다.
그 일환으로 직급을 없앴고
경력, 나이와 상관 없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요즘 화두가 된 워라밸을 보장하기 위해
정시퇴근을 장려하며 연차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7. 현재 가장 집중하고 있는 부분이 무엇인가요?

 

‘콘텐츠 다양화’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요즘 독자들은 자신의 관심사에 대한
심도 깊은 기사나 콘텐츠를 원합니다.

 

실제로 특정한 타깃을 두고 만들어진
독립매체, 1인매체가 많이 생겨나고 있고
좋은 콘텐츠를 굉장히 많이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생겨나는 매체는
텍스트 형식의 기사는 기본이고
사진/영상까지 만들어서 보여주니
기존 언론사보다 더 높은 퀄리티의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기도 합니다.

 

다만 노출되는 플랫폼이 마땅치 않아
소비자들은 불편하고,
소형 매체들은 힘들어합니다.

 

‘큐’는 다양한 독립매체들을
노출하는 플랫폼이 되어
소비자들과 매체 둘 다 윈윈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되고자 합니다.

 

8. 롤모델로 삼고 있는 회사나 창업자가 있다면요?

 

롤모델이라기보다는 눈여겨 보는
서비스는 있습니다.
중국의 뉴스정보앱 ‘취터우탸오’입니다.

 

앱 내 콘텐츠를 공유하거나
뉴스 구독 등 콘텐츠 소비활동을 하게 되면
현금으로 교환할 수 있는 사이버머니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서비스입니다.

 

최근 나스닥에 상장했는데
첫날 시가총액이 약 46억달러였다고 합니다.

 

콘텐츠 소비 방식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은 것을
증명한 셈입니다.

 

큐도 내년에 ‘보상형 미디어’로
갈 계획이라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9. 공식사이트, 연락처, 회사위치를 공유해주세요.

 

연락처: pr@newsque.net
회사위치: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10 에스타워 9층

 

10. 앞으로 계획과 일정이 궁금합니다.

 

우선 올해 ios 버전의 앱과
웹 페이지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사용자 편의를 위한 앱 업데이트도 진행합니다.
또 숨어 있는 보석 같은 독립매체를 찾아서
유저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려 합니다.

 

큐의 처음은 뉴스앱이었지만
콘텐츠앱으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콘텐츠를 이용하는 사람에게 물질적 보상과
더불어 참여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콘텐츠 마켓 플레이스’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오늘의 스타트업은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됩니다.

 

아래 링크에서 10문 10답에 참여해 주세요!

10문10답 참여하기 (클릭해주세요)

 

*이 콘텐츠는 최소한의 편집이 이뤄졌으며
스타트업에서 제공해주시는 답변을 그대로 업로드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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