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스타트업

30. DHJM - '회사의 온라인팀'을 대신해 드립니다

2018.10.23 10:46

DHJM

 

1. 회사소개 부탁드립니다.

 

‘저평가된 시장의 제품, 회사,
사람을 시장의 스타로 만든다’라는 미션 아래
온라인 인큐베이팅 사업을 하고있습니다.

 

온라인 인큐베이팅이란
온라인 마케팅·유통·브랜딩을
잘 하지 못해 고민하는 회사나 제품에 대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해
‘회사의 온라인팀’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2. 창업배경 및 취지가 궁금합니다.

 

좋은 제품을 개발했지만 유통시장에서
빛을 보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마케팅, 유통을 몰라서
혹은 복잡한 유통구조 때문에
좋은 제품을 시장에 내놓지 못하고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는 이런 좋은 제품을 만드는
제조사, 공장, 브랜드 등이 빛을 보게 돕고 싶습니다.
저희는 이를 ‘유통 액셀러레이팅’,
‘유통 인큐베이팅’이라고 정의합니다.

 

3. 사업 아이템이 무엇인가요?

 

‘인큐베이팅’, ‘자체제품’, ‘C2M플랫폼’
총 3개의 사업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큐베이팅은 저평가된 회사를,
자체제품은 저평가된 카테고리의 제품을,
C2M플랫폼은 저평가된 공장을
발굴하고 성장시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4. 서비스 및 제품이 나온 상태인가요? 만약 내놓았다면 현재 성과가 어떠한가요?

 

2016년 1월 창업해
지금까지 약 20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는 연매출 5억원에서
2018년 약 200억원을 예상할 정도로 성장했습니다.
이 회사는 성장 과정에서 상장회사에 인수되며
더 빠르게 크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희도 함께하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5. 대표님이 어떤 분인지 궁금합니다. 다른 멤버를 함께 소개해주셔도 좋습니다.

 

대표는 현재 휴학생 신분입니다.
2명의 공동창업자 분이 있는데
한 분은 프로그래머로 AI를 공부하고 있고
다른 한 분은 다양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6. 이와 더불어 회사자랑을 해주신다면요?

 

저희 회사는 조직 체계와 문화에 강점이 있습니다.
저희는 수평조직으로 각 프로젝트나 제품을
맡은 사람이 최종 결정권한을 지닙니다.

 

제품의 선택부터 인큐베이팅의 방식, 비용 지출까지
모두 각자 맡으신 분들이 자율적으로 진행합니다.

 

 

이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시너지를 내며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꿈꿉니다.

 

7. 현재 가장 집중하고 있는 부분이 무엇인가요?

 

현재 가장 집중하고 있는 부분은
자체제품팀과 C2M 플랫폼입니다.

 

두 사업부 모두 브랜드사보다는
공장과 제조사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저평가된 카테고리의 제품을 테스트해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고
유통구조의 단순화를 통해
브랜드가 아닌 제품 자체의 가치를
보여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8. 롤모델로 삼고 있는 회사나 창업자가 있다면요?

 

미국의 ‘레드앤틀러’입니다.
실리콘밸리에서 돈 없이 VC역할을 수행하는 회사로
많은 성공스토리를 만들어 냈습니다.

 

9. 공식사이트, 연락처, 회사위치를 공유해주세요.

 

공식 사이트 : http://dhjm.co.kr/

 

10. 앞으로 계획과 일정이 궁금합니다.

 

‘잘하는 일을 하고자 오늘도 신나게 노력한다’라는 자세로
‘저평가된 제품을 스타로 만든다’라는 미션을 위해
끊임없이 마케팅, 유통, 브랜딩의 전문화
제품 발굴의 전문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스타트업은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됩니다.

 

아래 링크에서 10문 10답에 참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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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최소한의 편집이 이뤄졌으며
스타트업에서 제공해주시는 답변을 그대로 업로드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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