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스타트업

38. 옥토끼 프로젝트 - 첫 제품 '요괴라면'부터 히트

2018.11.12 14:28

옥토끼 프로젝트

 

1. 회사소개 부탁드립니다.

 

옥토끼 프로젝트는
“라이프 스타일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라고
저희를 소개하곤 해요.

 

크리에이터와 제조사를 연결해
새롭고 즐거운 제품을 만들어가는
융합 플랫폼 회사랍니다.

 

2. 창업배경 및 취지가 궁금합니다.

 

오랜세월 학구적(?)으로 맛집탐방을 해오던
자타공인 미식가 친구들이
대기업이 할 수 없는 새로운 가치를 담는
제품을 만들어보고자 의기투합해 시작됐어요.

 

각자의 분야에서 쌓아온 내공을 버무려
더 쿨한 제품을 만들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3. 사업 아이템이 무엇인가요?

 

저희 옥토끼의 첫번째 프로젝트는
“요괴라면”이었어요.

 

 

‘어른이’들을 위한 해장라면 3총사로
봉골레맛, 국물떡볶이맛, 크림크림맛 3종으로 시작해
지금은 “매운볶음맛”까지 총 4가지 종류의
요괴라면이 출시되었구요,

 

달고나 사탕 “달괴”도 커피맛과 딸기맛 2종,
추억의 자판기 분말우유 “요괴밀크”도
딸기맛, 오리지널맛, 스위트콘맛 3종이
출시돼 판매 중이에요.

 

 

 

이 밖에도 출시를 앞둔 다양한 제품이 대기 중입니다.

 

4. 서비스 및 제품이 나온 상태인가요? 만약 내놓았다면 현재 성과가 어떠한가요?

 

요괴라면의 경우,
작년 2017년 12월 출시와 동시에
정말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어요.

 

이미 견고하게 구축된 우리나라의 라면시장에
겁도 없이 출사표를 던졌다는 점에서도 주목을 받았겠지만,
다양한 이력의 사람들이 모여
이색적인 라면을 만들었다는 데
특히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것 같아요.

 

별다른 홍보 없이도 출시 첫 달
5만개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고
SNS 해쉬태그는 3000개가 훌쩍 넘었었죠.

 

다양한 매체에서 요괴라면을 소개해 주셔서
정말 깜짝 놀랐어요.

 

진정성을 갖고 고객의 마음으로 제품을 만든다면
별다른 홍보 없이도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걸
직접 체험하게 됐죠.

 

수요미식회 야식편에 소개되면서
다양한 연령대에서 인지도가 급상승하는 계기가 되었죠.

 

이후 다양한 대기업들과 협업하여
새로운 제품들을 개발하고 있어요.

 

일동후디스와 함께 개발한 요괴밀크,
오뚜기와 협업하여 만든 만두와 볶음밥은
곧 출시를 앞두고 있고,
포켓몬 코리아와 함께 만든 피카츄와 잠만보 라면 역시
제품 개발이 거의 완료되었습니다.

 

5. 대표님이 어떤 분인지 궁금합니다. 다른 멤버를 함께 소개해주셔도 좋습니다.

 

저희 옥토끼 프로젝트는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10명의 전문가 집단으로 시작되었어요.

 

각자의 전문분야에 있어서
확실한 공헌을 하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네오스토어의 여인호 대표는
온라인 세일즈와 물류를 총괄담당하면서
동시에 저희 프로젝트의 전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희 멤버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맡고 있다는 것이
아마도 제일 적절한 표현이겠네요.
요괴라면을 만들자는 아이디어를 제일 먼저 제안한 분입니다.

 

미드플래닝의 남이본 대표는
모든 옥토끼 프로젝트의 공간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요괴소굴이라고 불리는 옥토끼 프로젝트의 사무공간부터
얼마전 옥토끼 프로젝트에서 오픈한 비스포크 420의 공간설계,
오픈을 앞두고 있는 옥토끼프로젝트의 편의점 및 공장의
시공 및 설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SG 다인힐의 박영식 대표는
삼원가든, 투뿔등심, 썬더버드 등
다양한 레스토랑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운영 및 런칭한
요식업계에서 정평난 전문가인만큼
옥토끼 프로젝트 제품의 제품개발과
비스포크420의 운영을 맡고계세요.

 

앤디앤뎁의 김석원 디자이너와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의 최은호 상무는
패션 업계와의 다양한 협업을 기획하며
옥토끼 프로젝트의 홍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엘리펀트 디자인의 김원선 대표는
요괴라면의 디자인을 담당한 인연으로 시작해
현재는 옥토끼의 파트너가 되어
모든 제품 디자인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F&B 교육기관인 인싸이트 플랫폼의 남민정 소장은
사업을 진행에 필요한 여러 데이터와 직원교육을 담당하고,

 

지산 포레스트의 홍완표 대표와는
내년 옥토끼 프로젝트의 공장설립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옥토끼 프로젝트의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타노 인터내셔네셔널의 허승호 대표와 저 박리안이 있습니다.
고객과의 만남 최전방에 서서 열심히 뛰고 있는
꿀벌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6. 이와 더불어 회사자랑을 해주신다면요?

 

요괴소굴에서 함께 일하고 있는
요괴크루들을 자랑하고 싶어요.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요괴크루들 중
이력서를 제출하고 입사한 친구는
경리업무를 담당하고 있던 한 명에 불과하죠.

 

여성 바텐더 출신의 친구는
콘텐츠를 담당하고 있고
미국에서 화가로 활동하던 친구는
한국말을 배운 적이 없지만 소통에 큰 어려움 없이
디자인 업무를 담당하며 지내고 있어요.
모두들 전방위적으로 일을 해결하는
능력이 탁월한 크루입니다.

 

다양한 이력의 크루들이 프로젝트에
활기를 더하는 시너지를 발휘하기 때문에
새로움을 향한 도전 정신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달을 향하는 옥토끼 프로젝트와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7. 현재 가장 집중하고 있는 부분이 무엇인가요?

 

옥토끼 프로젝트의
오프라인 진출을 준비하고 있어요.
이제까지 없던 형태의 편의점을 선보이려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8. 롤모델로 삼고 있는 회사나 창업자가 있다면요?

 

영안모자의 오랜 린스타트업 마인드 경영방식은
유연한 의사결정으로 다양한 사업부문 진출을
가능하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린스타트업 경영 마인드는
옥토끼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방향성과 같습니다.

 

9. 공식사이트, 연락처, 회사위치를 공유해주세요.

 

공식 사이트 : http://www.oktokkiproject.co.kr

연락처 : 02-790-9929

위치 :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42길 62

 

10. 앞으로 계획과 일정이 궁금합니다.

 

일전에 없던 형태의 융합 플랫폼을 만들어 가고
그 안에서 재미와 감동을 줄 수 있는
새로운 고객가치를 만들어가는 것이
옥토끼 프로젝트의 계획이자 존재의 목적입니다!

 

더 재밌고, 더 즐겁고, 더 신나는 제품과 서비스로
여러분의 일상에 흥을 더해 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스타트업은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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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최소한의 편집이 이뤄졌으며
스타트업에서 제공해주시는 답변을 그대로 업로드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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