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쪽짜리 송금서비스였던 ‘토스’는 어떻게 국민앱이 됐을까?

 세상을 더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

 

많은 스타트업들의 사업 목표로

내세우는 말이지만, 

‘선한 목적 의식’은 결코 성공을

담보해주지 않습니다.

 

장래가 유망했던 치과 의사가

‘더 많은 사람에게 행복을 주고 싶다’며

창업한 비바리퍼블리카도

사업 초기 두 서비스가 연달아 실패했고

 

비바리퍼블리카가 초기에 만들었던 서비스 다vote. 카카오에서 비슷한 서비스가 나와서 다vote도 나오고 카카오 서비스도 망한 슬픈 기억....을 가지고 있는 서비스. 사진=비바리퍼블리카)

(비바리퍼블리카가 초기에 만들었던 서비스 다vote. 카카오에서 비슷한 서비스가 나와서 다vote도 나오고 카카오 서비스도 망한 슬픈 기억을 가지고 있는 서비스. 사진=비바리퍼블리카)

 

세번째 시도한 간편 송금 ‘토스’를

제가 처음 접했을 때도

‘뜻은 좋으나 이게 과연?’이라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2년여전 국내 창업투자회사가

금융업체에 투자할 수 없는 상황에서

 

해외 투자자에게 투자금을 유치해

돌파구를 마련하더니

 

올해는 KTB네트워크와 굿워터캐피탈,

알토스벤처스 등으로부터

265억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하며

누적 투자금액 300억원을 넘어 버렸죠.

 

PPT

물론 아직도 사업성이 불투명해

‘투자자가 뭘 보고 투자했을까?’라는

의문이 늘 부록으로 따라오기도 하고

 

국내 굴지의 IT기업들이 각자의

‘XX페이’ 서비스를 선보이며

주요 기능으로 ‘간편 송금’을 앞세울 때도

‘이젠 힘들지 않을까?’라는 의견도 나왔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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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김윤현

    감사합니다. 어떤식으로 마케팅을 할지 막막했는데 저같은 초기스타트업 마케터에게 큰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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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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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