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실리콘밸리는 토스에 550억원을 투자했을까

이승건 대표를 처음 만났을 때 느꼈던 것은

상당히 이상지향적이라는 점입니다.

 

일단 널리 알려진 것처럼

전 직업이 치과의사죠.

 

집안이 어렵고 공부는 잘해서

의대생의 길을 걸었는데

단순 이러한 이유로 인생을 걸기에는

너무 아까웠다고 합니다.

 

(사진=비바리퍼블리카)

(사진=비바리퍼블리카)

 

그리고 회사 이름도 비바리퍼블리카,

프랑스 대혁명 시기

“공화국 만세”라는 구호를 뜻합니다. 

 

사업 아이템도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모두가 쉽게 의견을 표명하고

여론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어플,

‘다보트’를 만들었고요.

 

(사진=다보트)

(사진=다보트)

 

그 다음에는 송금서비스, 토스를 만들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우리는

본인인증, 보안 프로그램 설치,

보안카드 및 공인인증서 발급 등

복잡한 전자금융 환경 아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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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