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행, 오픈뱅킹, PG인수.. 토스에게 가지는 의미는?

얼마 전 송금서비스 토스와 관련해

세 가지 굵직굵직한 뉴스가 나왔습니다.

 

셋 다 파괴력이 대단해 토스는 물론

IT벤처업계 전반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떤 내용인가 하나하나 살펴봤습니다. 

 

첫 번째는 우여곡절 끝에 인터넷은행

예비인가 문턱을 넘었다는 소식입니다.

 

토스는 올해 상반기 관련 계획을 추진하고

신한은행을 비롯한 여러 파트너를 포섭하는 동시에

기존 주주로부터 추가 투자를 약속받았는데요.

 

(참조 – 토스뱅크, 위대한 비전과 아쉬웠던 구체성)

 

(참조 – 토스의 인터넷은행이 기대되는 이유!)

 

(출처=픽사베이)

 

아쉽게도 인가를 받는 데 실패했습니다.

 

왜냐면 신한은행과 방향성에 있어서 이견을 보였고 

금융당국으로부터 재정상태에 지적을 받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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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