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의 증권업·인터넷은행 진출은 ‘삐걱삐걱’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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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IT벤처업계 이슈를

동영상으로 정리해드립니다.

 

1. 토스의 증권업·인터넷은행 진출은 ‘삐걱삐걱’

– 이승건 대표, 공개석상서 금융감독원 향해 불만 표출

– “우리에게 수행할 수 없는 안을 요구하고 있다”

 

2. 아이폰11 발표 이후 판매량 전망 엇갈려

– 트리플 카메라 장착한 아이폰11프로 놓고 인덕션 노롱

– 동시에 판매량 갱신 가능성 등 긍정적 평가도 이어져

 

3. 옥수수+푹 통합한 OTT ‘웨이브’ 출범

– 해외 OTT기업의 성장 속에서 국내 통합 OTT 등판

– 2023년 유료 가입자 500만명, 연매출 5000억원 달성 목표

 

4. 카카오모빌리티, ‘타고솔루션즈’ 인수

– 타고솔루션즈는 국내 최대 택시가맹사업자

– 카카오모빌리티는 내달 대형 택시인 라이언택시도 선보일 예정

 

5. 英사모펀드에 매각된 ‘여기어때’

– 최문석 이베이코리아 전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

– 업계 1위 야놀자 추격 위한 발판 마련했다는 평가

 

이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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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용식 기자

      리스크가 있긴 하지만 매출 성장세가 좋고.. 투자받은 돈이 많아..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이번 간담회 사태는 규제해소에 미온적인 공무원 집단에 불만을 표시한 것이라고 보는데요. 솔직히 속 시원했습니다. ㅋ

      • 정진영

        금융감독기관이랑 규제가 괜히 있을까요ㅎㅎ 금융업은 망하면 혼자 망하는게 아니라 고객돈도 같이 날아가요.
        기존에 금융기관은 심심해서 엄격한 규제 지키면서 영업할까요? 속시원 했을지몰라도…감독기관 특성상
        저렇게 밉보이면 더 힘들어질겁니다.

      • 최용식 기자

        옙 그건 맞습니다 ;

      • 영준

        애초 부채가 심해서 고객돈을 제대로 지키지도 못할텐데 은행 자격 자체가 나는게 원래 불가능한 회사입니다. 저렇게 하는건 허세죠. 금융감독원이 바보도 아니고 토스 같이 부채 많은 회사들에 은행 승인을 해줬다면 이미 한국은 부도 났을겁니다.
        예전에 imf 때도 망한 저축은행들도 저런 부채 많은곳 한둘이 아니였죠. 피해는 고스란히 서민들이 부담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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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민 기자

정의민 기자

글과 영상 사이에서 저널리즘을 고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