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의 인터넷은행이 기대되는 이유!

핀테크 업계에 빅뉴스가 터졌습니다.

 

소문만 무성하던 토스의

인터넷전문은행 도전이 공식 선언된 것이죠.

 

(사진=토스)

 

이게 왜 큰 이슈일까요?

 

소위 말하는 제1금융권인

‘은행업 라이선스’만으로도

엄청난 가치를 가집니다.

 

인터넷전문은행은 현재 오프라인 은행들이

할 수 있는 모든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3

  1. 정진영

    단순1인당 수신액으로 생산성?을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1인당 순이익이 지표가 되어야 할거같은데요.
    왜냐면 본문에도 나와있듯 은행의 존재는 여수신등 고유업무뿐 아니라 겸영업무 부수업무등으로 수익을 내는거라….
    현재 상황으로 예측해보면 카카오뱅크든 토스든 부정적으로도, 긍정적으로도 보이진 않다고 보여요.
    손익분기점이 온다해도 자본규모대비 의미있는 이익을 낼수있을런지…기존금융시장대비 틈새시장
    5%정도가 인터넷은행 한계라고 봅니다.

    • 최용식 기자

      네이버가 인터넷전문은행을 번번히 검토했다가 포기한 이유도 결국 금융은 투자운용 노하우와 리스크 매니지먼트인데.. 이 두 가지 측면에서 역량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카카오뱅크가 초반 열풍 대비 요새 잠잠한 이유도 비슷한 이유일 것 같아요.

    • 최준호 기자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생산성 분야에서 1인당 수신액을 비교한 이유는 은행들이 규정에 의해 공시하는 생산성 지표에서 가장 먼저 나오는 지표여서 비교 발췌했습니다. 그만큼 큰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인터넷은행이 틈새 시장 5%정도로 끝난다면 그건 인터넷은행이 매우 일을 잘못했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많은 인터넷 기업들이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내기 전까지는 언제나 시장 장악능력을 과소 평가 받았습니다. 애플의 아이폰도 처음 나왔을 때 점유율 3%(정확하게 기억은 안납니다만)만 되도 성공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었죠^^;;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작성자

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