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뱅의 역습에도 토스가 계속 잘 나가는 이유!?

오늘 토스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에 다녀왔는데요.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잘 아시다시피,

 

2015년 간편송금 서비스로 출발한 토스는

사업 초기, 규제 이슈에 부딪혔지만

 

이를 슬기롭게 잘 해결하고

뛰어난 기술력과 마케팅 능력을 발휘하며

급성장하고 있는 핀테크 회사입니다.

 

(참조 – 반쪽짜리 송금서비스였던 ‘토스’는 어떻게 국민앱이 됐을까?)

 

최근에는

‘글로벌 100대 핀테크 기업 순위’에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포함되기도 했죠.

 

(참조 – ‘토스’, 세계 100대 핀테크 선정)

 

(참조 – 가장 주목해야 할 핀테크 기업 10곳을 꼽으라면?)

 

t5

(사진=비바리퍼블리카)

 

어쩌면 국내 핀테크 기업 중에서

유니콘이 될 수 있는 실력과 저력을 가진

회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

 

궁금해하는모습

다만, ‘토스의 미래’에 대해

사람들의 우려가 있는 것 또한 사실인데요.

 

그동안 토스가 놀라운 성과를

보여준 것이 맞지만,

 

(참조 – 왜 실리콘밸리는 토스에 550억원을 투자했을까)

 

올해 들어 인터넷은행들이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토스의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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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