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는 어떻게 일할까? 프로덕트 오너에게 듣는 토스의 애자일

어떻게 하면 빠르고

유연한 조직을 만들 수 있을까?

 

요즘 모든 기업가/관리자의

고민인 듯합니다.

 

대표님이나 팀장님들을 만나

‘요즘 뭐가 고민이세요?’ 물어보면

채용, 조직문화, 애자일…

같은 대답이  많이 나옵니다.

 

그 와중에 ‘토스는 이렇게 한다던데…’

하는 얘기도 자주 들었는데요.

 

수백명 규모로 빠르게 성장하면서도,

애자일을 비교적 잘 정착시켰다고

알려져 있으니까요.

 

저도 궁금했습니다.

토스라는 조직은 어떻게 돌아갈까요?

 

2016년부터 토스에서 PO로 일해온

김유리님을 만나 물어봤습니다.

 

(2016년에 입사해 PO를 거쳐, 전략 총괄을 맡고 계신 김유리님. 출처=토스)

 

경험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좋은 기업문화와 애자일 조직을 만드는 열쇠는

책으로 배울 수 없다고 합니다.

 

이론이 아니라 직접 보고 느껴야 하는,

수많은 디테일들이 모여서

만들어지는 거라고요.

 

2시간 남짓의 인터뷰를 담은

이 콘텐츠도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래도 최대한 독자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게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으려고 노력했습니다.

 

1. PO의 역할과 조직 구조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토스에서 사업 전략 리드

(Business Strategy Lead)를

맡고 있는 김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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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근 기자

송범근 기자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전략, 핀테크, B2B 그리고 사람의 성장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