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점점 치열해지는 경쟁, 점점 커지는 몸집’

최근 감사보고서 발표시즌과 맞물려

2018년 비상장기업들의

실적 및 재무상태가 공개됐습니다.

 

이를 토대로 IT벤처업계 주요 플레이어들의

비즈니스 현황에 대해 살펴보고자 하는데요.

 

이번 포스팅의 주인공은 토스의 운영업체

비바리퍼블리카(이하 토스)입니다.

 

국내 핀테크업계의 간판스타라 할 수 있고요.

 

(사진=비바리퍼블리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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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 최용식 기자

    인터넷은행 인가신청이 반려됐네요. 아래는 토스의 입장입니다.

    ——————————-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고 있는 비바리퍼블리카는 지난 4년여 간의 서비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 혁신을 더욱 가속화 하기 위해 제3 인터넷전문은행에 도전했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을 준비한 지난 4개월은 토스가 그동안 쌓아온 핀테크 사업 역량과 혁신성을 통해 새로운 은행 설립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을 뿐만 아니라, 토스뱅크 컨소시엄에 보여주신 많은 분들의 기대와 우려에 대해서도 충분히 들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쉽지만 오늘 발표된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비록 새로운 은행 설립의 꿈은 이루지 못하게 되었지만, 지난 2015년 간편송금 서비스로 시작해 현재 1,200만 가입자가 사용하는 모바일 금융 플랫폼으로 성장해 온 토스의 저력을 바탕으로 흔들림 없이 금융혁신의 꿈을 계속 이뤄가도록 하겠습니다.

  2. 민시윤

    아직은 덜컹거리는 수레지만 잘 가고 있네요. 그리고 미천한 제 눈에는 토스 인터넷은행이 대체 뭘 혁신할 수 있을지… 잘 안보이는데.. 그래서 그런가 설립인가 반려가 놀랍지는 않네요.

    • 최용식 기자

      일단 송금서비스를 안착시키고 디지털 마켓 플레이스를 구현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하죠. 이미 생겨난 걸 베끼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새로운 걸 기획하고 만드는 것은 어렵습니다. ㅎㅎ

  3. PARK SANG HYUN

    토스가 나오고나서부터 송금에 대한 거부감과 귀찮음이 사라졌습니다. 아이폰의 얼굴인식기능과 연계하면 심지어 거의 폰 조작을 안해도 되서 너무 좋아요. 이런것이 문제를 해결해내며 가치를 창출하는 스타트업의 저력인것 같습니다. 카카오페이는 카카오톡 메신져와 시너지를 실제로 내는것 같아 더 강력해보입니다. 추후 토스가 어떻게 더 멋지고 위대한 기업이 되어갈지 기대됩니다. 수년전 대표님 피칭 들을때만 해도 현실감이 없었는데 세상이 정말 빠르게 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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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