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회사가 정하는 게 아니다” 도요타가 이익을 만드는 비결


*이 글은 외부 필자인

홍선표님의 기고입니다. 


 

마른 수건도 쥐어짠다

 

일본의 자동차 제조업체 도요타의

경영 전략에 대해 말할 때

항상 따라붙는 표현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라도

원가를 절감하려는 도요타의 집념이

마치 물기 하나 없는 마른 수건에서

한 방울의 물방울이라도 짜내려고

온 힘을 다하는 모습 같다는 뜻에서 붙은 말입니다.

 

(사진=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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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선표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에 새롭게 올라올 글은 , , 같은 유명 케팅 서적의 핵심 내용과 그 책들을 각각 어떤 상황에 처한 분들이 읽으면 좋은지에 대해서 추천해주는 내용으로 구성해봤습니다. 은 1982년에 나온 책인데도 아직까지 꾸준히 책을 찍어내고 팔릴 정도로 유명한 책인데요. 그 내용들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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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선표

홍선표

네이버 오디오클립 등에서 팟캐스트 ‘홍선표 기자의 써먹는 경제경영’을 만들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홍선표의 고급지식’도 만들고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