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이직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이따금 하는 조언 7가지

궁금해하는모습

스타트업씬에서 일한 지 4~5년이 되다 보니

스타트업 쪽으로 이직을 고민하는 분들로부터

가끔 조언을 요청받을 때가 있는데요.

 

그럴 때면 딱히 제가

대단한 정답을 알고 있는 건 아닌지라

늘 대답하기가 망설여지는 게 사실입니다 ㅠ.ㅠ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이 생태계에 발을 딛고 있으면서

저 나름은 보고 듣고  느끼는 부분이 조금은 있었고

 

개인적으로는

10여 명 정도의 채용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하다 보니

이와 관련해 약간은 생각이 정리된 게 있는데요.

 

오늘은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이 부분을 한 번 전달해드리고자 합니다.

 

1. ‘서비스’보다는 팀’이 더 중요하더라.

 

(사진=giphy.com)

 

엄청난 규모의 투자 유치, 자유로운 분위기,

수평적인 조직 문화, 힙한 느낌 등 미디어를 통해

소위 잘 나가는 스타트업들의 소식을 접하다 보면,

 

스타트업 생태계 전체가 그런 문화와 분위기를

공유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히지만 잘 아시는 것처럼

현실은 그와 거리가 멉니다.

 

물론 스타트업 생태계와 다른 생태계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이쪽이 좀 더 개방적이고

소통과 교류가 활발할 수는 있겠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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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rco

    저는 한국에서 3개의 스타트업을 다닌 사람인데요. 오히려 ‘6번 빨리 그만둬도 괜찮다’에는 너무 공감하지만, ‘5번 명확한 규율이나 원칙을 강조하는 회사가 낫다’에는 크게 동의하지 않습니다. 초기 스타트업에서 불필요한 규칙을 만들려고 노력하면 의사소통 비용이 너무 증가하는 거 같아요.

    • 윤성원 기자

      네넵! 본문에서 언급한 부분은 기업의 핵심가치를 담고 있는 원칙이 있으면 좋다는 의미였는데요. 저도 말씀하신 대로, 그게 아니라 불필요한 의사소통 비용만 증가시키는 규칙이나, 누군가 일방적으로 규칙을 만들고 없애고, 그런 행동 자체는 굉장히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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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