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할 때! 에버노트에 기록하면 좋을 11가지 아이템

휴식

에버노트를 활용해 기사를 쓰는 기자의 마지막 팁은

바로 ‘여행노트’입니다!

 

충분한 휴식이야말로

일의 원동력이라는 점에서 미뤄봤을 때!

 

잘 놀고! 잘 쉬고! 잘 먹고 오기 위해

완벽한 여행 계획을 세우는 일이야말로

일을 더 잘하기 위한 전(前)단계라고 보면 된다고,

자기 합리화를 하고 있습니다. *_*

 

바야흐로 여름 휴가 시즌입니다.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는 (극)성수기라고 하죠!

 

에어컨도 없이 집에서 더위와 씨름하다가

더위 먹고 장렬하게 전사(?)할 수도 있는데요,

 

이럴 때일수록 우리 인간은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요즘엔 해외로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죠!

 

해외여행에 대한 각종 정보가 넘쳐나는 것은 물론,

해외여행 항공편도 점차 늘고 있으며

특히 이런 성수기엔 해외여행과 국내 여행에

들이는 비용에 큰 차이가 없으니까요.

 

이미 올해 상반기 출국자수는

전년 동기 대비 18.7% 증가한

1262만명을 상회하고 있으니,

 

올해 말까지 해외여행을 즐기는 내국인은

2500만명 가량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바로 이 해외로 여행을 떠나려는

에버노트 애용자들을 위해!

 

에버노트로 여행노트를 작성할 때

기록하면 좋을 만한 11가지 콘텐츠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놀람_수정

여기서 주의점!

 

인터넷이 잘 터지지 않은 해외 여행 시

에버노트에 저장한 노트를 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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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이수경

낮(회사)에는 인공지능에 관한 글을, 밤(집)에는 생산성에 관한 글을 씁니다. 인공지능과 생산성, 둘 다 놓치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