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 미치다’는 어떻게 콘텐츠 커뮤니티로 진화했을까?

 

“안녕하세요,

‘여행에 미치다’를 운영하고 있는

트래블홀릭의 대표, 조준기입니다”

 

“한 가지 질문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하고 싶은데요”

 

“혹시 여행을 싫어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나는 진짜 여행을 싫어하고

나가는 게 너무 싫다는 분이 얼마나 계실까요?

 

“아마 많지 않을 텐데요”

 

(사진=여행에 미치다)

 

“대부분은 여행 가는 걸 좋아하실 겁니다”

 

“사실 여행을 가고 싶지만,

실제론 잘 가지 못하는 게 더 문제죠”

 

“그렇다면 왜 우리는 여행을 떠나지 못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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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