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 유니버스’는 온라인도 점령할 수 있을까요?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채반석님의 기고입니다. 


 

나영석 표 예능.

 

그중에서도

‘신서유기’를 중심으로

일련의 시리즈들이

디지털에서 생존하는 모습은

무척 인상적입니다.

 

2월 28일, 민호와 피오가 주축이 된

‘마포멋쟁이’ 시리즈가 시작했습니다.

 

(출처=tvN)

 

그 이전엔 강호동의

‘라면 끼리는 남자(라끼남)’와

이수근-은지원의

‘아이슬란드 간 세끼(아간세)’가

있었습니다.

 

(출처=tvN)

 

나영석 표

유튜브 예능의 시작인

‘아간세’는

흥미로운 상품입니다.

 

배경을 알기 위해서

이 프로젝트의 출발점인

‘신서유기 시즌6’을 되짚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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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반석

채반석

언론사에서 일하는 뉴미디어 콘텐츠 기획자. 뉴스/미디어/테크에 관심 많은 전직 IT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