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um의 핵심 멤버들은 왜 오퍼레이션 기업 만들었나..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TWC)의

박민영 대표는 다음(Daum)에서 

16년간 근무했습니다.(2000-2016)

 

박대표의 멘트를 그대로 옮기자면

“‘광개토 대왕님, 야후는 다음이 꺾겠습니다’

‘이순신 장군님, 야후는 다음이 물리치겠습니다’

라고 신문 지면 광고내던 시절부터 있었다”고…

 

(어맛…/ 출처=구글 검색)

 

이마케팅 본부장을 한 후에는

제주에 사옥을 둔 다음서비스의

부사장으로 근무했는데요.

 

다음서비스는 저작권, 권리침해 관련 업무는 물론

지도 및 장소 DB 구축 및 관리 등의 폭넓은 업무를

맡아서 하는 자회사입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오퍼레이션 전반의 업무죠. 

 

당시 박민영 부사장이 눈여겨본 건 이겁니다.

 

‘카카오의 오퍼레이션 팀은 카카오 일만 하고

네이버의 오퍼레이션 팀 역시 네이버 일만 한다.

외부에서 요청이 오면 못한다. 바쁘니까’

 

‘그런데 이런 오퍼레이션 팀이 필요한 곳은 정말 많다.

그렇다면 내가 이걸 해보자!’

 

(출처=아웃스탠딩)

 

오퍼레이션 운영인력과 IT솔루션을 함께 제공하는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은 이렇게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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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H

    기사를 읽으면서 투자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회사네요. 좋은 회사,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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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