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가 보여주는 유튜브와 케이팝의 공생관계

 


*이 글은 외부 필자인

김종규님의 기고입니다. 


 

지난 4월 29일에 유튜브 오리지널로 공개된

‘트와이스: 시즈 더 라이트’는

아이돌그룹 트와이스의 활동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그룹 결성 전 영상과

백스테이지 모습, 멤버들의 인터뷰 등으로

구성했습니다.

 

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됐죠.

 

케이팝 걸그룹이 주인공인

첫 번째 유튜브 오리지널 작품인 데다가

새 앨범으로 컴백을 앞둔 시점이다 보니

많은 기대를 모았습니다.

 

영상이 공개되기 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기도 했습니다.

 

트와이스는 지난 6월 1일,

미니앨범 ‘모어 앤드 모어’로 컴백했습니다.

 

공개 이후 독립영화를 다루는

온라인 매체 ‘플립 스크린’은

“케이팝 역사에 닻을 올린 그룹에 대한

아름다운 찬사”라는 리뷰를 올렸고,

다른 매체들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습니다.

 

(출처=GIPHY)

 

유튜브 한달 이용자 수는

현재 19억명으로 추산됩니다.

 

수많은 크리에이터가 지금 이 시간에도

영상과 음악을 자발적으로 공유하고 있죠.

 

유튜브는 ‘뮤직비디오 성지’라고도

불리는데요.

 

그래서인지 오리지널 콘텐츠 또한

음악과 관련된 작품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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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규

김종규

종종 음악과 공연에 대해 글을 씁니다. 공연 후기와 메모를 엮어 독립출판 '관객일기'를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