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4가지 인격을 가진 시장 파괴자

 요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우버.

 

(사진=우버)

(사진=우버)

 

우버는 지난 2009년 설립된 운송분야의

스타트업 기업으로, 스마트폰 앱을 통해

전 세계 70여 개 도시에서

승객과 운전기사를 이어주고 있습니다.

 

IT테크분야 스타트업으로 전 세계에서

샤오미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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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웃스탠딩)

 

문제는 우버는 승객과 운전기사를 이어주는

과정에서 전 세계 곳곳에서 기존 법과 사업자들과

마찰을 빚고 있다는 점입니다.

 

한국에서도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우버가 기존 법령을 위반해 불법 운송사업을

하고 있다며 검찰 기소는 물론 ‘우버’ 영업을

신고하면 100만원의 포상금까지 내걸었죠.

 

(사진=서울시 보도자료)

(사진=서울시 보도자료)

 

이 같은 상황에서 우버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우버는 교통분야의 새로운 서비스로

기존의 경제주체들과 공존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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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