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의 큰 그림을 그리는 사람, 앤드류 잘츠버그를 만나다

다라 코스로샤히 CEO

우버 사업을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세계 50% 인구가 도시에 삽니다.

앞으로는 비율이 텐데요.

저희는 지금의 도시 교통 인프라가

이를 감당할 없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크게 가지 방식으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핵심 사업인 자동차 공유,

번째는 자전거 같은 대안 교통수단,

마지막은 비행자동차 첨단 기술을

활용한 교통수단에 투자하는 것이죠

 

(참조다라 코스로샤히 코드 컨퍼런스)

 

궁극적으로 우버는 자동차 공유뿐만 아니라

도시의 전반적인 교통 시스템 안에서

다양한 수단(옵션) 제공할 있는

서비스, 앱으로 자리잡기를 바라고 있죠.

 

결국모든 길은 우버 앱으로

통하게 만든다는 겁니다.

 

(앤드류 잘츠버그글로벌 교통 정책 및 연구부서 총괄책임자, 사진=아웃스탠딩)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는 사람 하나가

앤드류 잘츠버그입니다.

 

학자, 현업 종사자로서 5 이상

도시 교통이라는 우물을 팠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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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