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니에서 경험으로” 우버이츠가 한국시장에 남긴 것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최호섭님의 기고입니다.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라는

배달의민족이 내놓았던 광고는

꽤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무엇보다 이 광고를 통해

배달의민족은 본격적으로

배달이 비즈니스가 될 것이라는

가능성을 깨닫게 했습니다.

 

한 마디로 배달이

‘가치’를 갖게 됐다는 이야기입니다.

 

(출처=배달의민족)

 

새삼스러운 이야기지만

음식 배달시장은 그 어떤 산업보다

빠르게, 그리고 치열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매일 저녁 온갖 쿠폰과 이벤트들이

잠시도 배달 오토바이를

멈추지 못하게 하기 위해 쏟아지고 있죠.

 

우리나라는 세계 그 어느 나라보다

음식 배달이 빨리 시작됐고,

일찍 자리 잡은 시장입니다.

 

과거에도 전화 한 통에 원하는 음식이

집 앞으로 오고 결제까지 현장에서 이뤄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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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섭

최호섭

프리랜서 IT 칼럼니스트.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지루해서 만지기 시작한 PDA와 노트북이 결국 글 쓰는 일로 이어졌다. 전문지와 온라인 미디어를 거쳐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