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 택시’ 상용화를 위해 우버가 해결해야 할 문제들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조슈아 제임스님의 기고입니다. 


 

마천루 사이를 

매끄럽게 날아다니는

자동차 행렬!

 

SF 팬이라면 한 번쯤 그려본

미래 도시 모습 중 하나입니다. 

 

(참조 – 하늘을 나는 차 ‘에어 모빌리티’를 알아보자)

 

(출처=셔터스톡)

 

‘플라잉카(Flying car)’의

매력을 꼽아볼까요?

 

지면 도로를 벗어난다는 건

도로 한가운데 움푹 팬 곳도 없고, 

교통체증을 겪지 않아도 됩니다.

 

천천히 운전해서

추월당한 경험이 있다고요?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천천히 가고 싶으면 천천히 가고, 

빨리 가고 싶으면 빨리 갈 수 있으니까요.

 

이 모든 게 도로 같은 인프라를

추가로 구축할 필요 없이 가능해집니다.

 

지금까지 ‘운송수단의 혁신’이라 하면

대체연료 모색, 효율성 증대,

자동화 같은 것을 떠올렸습니다.

 

이러한 혁신은 ‘자동차’와 ‘도로’라는

전제조건을 벗어나지 못했죠.

 

근본적인 운송 개념을 바꾸겠노라,

야심 차게 도전하는 업체가 있으니

바로 미국의 우버입니다.

 

(우버 플라잉 택시 스케치업, 출처=우버)

 

우버 엘리베이트

도심과 교외를 날아다닐

‘플라잉 택시’ 개발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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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제임스

조슈아 제임스

한림대학교 교수로 디지털 포렌식 수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전공분야인 네트워크 보안, 전산행정, 그리고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나쁜 놈들을 잡고 세상을 보다 안전하게 만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