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 택시’ 상용화를 위해 우버가 해결해야 할 문제들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조슈아 제임스님의 기고입니다. 


 

마천루 사이를 

매끄럽게 날아다니는

자동차 행렬!

 

SF 팬이라면 한 번쯤 그려본

미래 도시 모습 중 하나입니다. 

 

(참조 – 하늘을 나는 차 ‘에어 모빌리티’를 알아보자)

 

(출처=셔터스톡)

 

‘플라잉카(Flying car)’의

매력을 꼽아볼까요?

 

지면 도로를 벗어난다는 건

도로 한가운데 움푹 팬 곳도 없고, 

교통체증을 겪지 않아도 됩니다.

 

천천히 운전해서

추월당한 경험이 있다고요?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천천히 가고 싶으면 천천히 가고, 

빨리 가고 싶으면 빨리 갈 수 있으니까요.

 

이 모든 게 도로 같은 인프라를

추가로 구축할 필요 없이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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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제임스

조슈아 제임스

한림대학교 교수로 디지털 포렌식 수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전공분야인 네트워크 보안, 전산행정, 그리고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나쁜 놈들을 잡고 세상을 보다 안전하게 만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