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최대어’ 우버가 말하는 성장전략과 리스크

 

이달 초 뉴욕증권거래소에 성공적으로 상장한 리프트.

 

모두의 축복 속에 팡파레를 올렸지만

얼마 전 이 회사의 상장신청서 제출로

주가가 추풍낙엽처럼 떨어지고 있죠.

 

네, 그 분들입니다.

 

 

리프트보다 더 ‘센 녀석’ 우버인데요.

 

지난 1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기업공개 서류 S-1을 제출했습니다.

 

우버는 이번 상장을 통해

100억달러를 조달한다는데요.

 

밸류에이션은 1000억달러로 예상하고요.

 

2014년 알리바바 상장 이후,

기술기업으로선 최대 규모의

IPO가 될 걸로 전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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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