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아머, 스포츠 용품시장에서 반짝 뜨다 요새 주춤한 이유

 


*본 포스팅은 동영상 콘텐츠로서

최소한의 텍스트만이 제공됩니다.


 

수많은 브랜드가 경쟁하고 있고

특히 나이키와 아디다스가

버티고 있는 스포츠 용품 시장은

그야말로 ‘레드오션’인데요.

 

그런데 후발주자 ‘언더아머(Under Armour)’는

레드오션 속에 블루오션을 찾아내며

시장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창업 20년 만에 연매출 5조원 돌파!

2014년에는 아디다스를 밀어내고

2위 자리를 차지하기도 했어요.

 

언더아머가 숨 막히는 레드오션에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건

 

케빈 플랭크(Kevin Plank) 창업가의

브랜드 철학이 만들어낸 차별성,

그리고 남들과는 조금 다른

마케팅 전략이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최근 몇 년 간은 한계를 드러내며

주춤하는 모습입니다.

 

게다가 내·외부적인 악재들이 겹치면서

위기를 맞이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죠.

 

언더아머의 성장 전략과

최근 드러난 한계점을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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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민

정의민 기자

글과 영상 사이에서 저널리즘을 고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