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만 잘나갈 때 신흥국에서 벌어지는 일 (feat. 채권 이해하기)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오건영님의 기고입니다. 


 

봄이 왔나 싶었는데

돌연히 여름이 찾아온 듯합니다.

 

불과 며칠 사이에 화악 더워지네요.

낮에 잠시 산책을 하다보면 등 뒤가

살짝 땀으로 젖는 것이 느껴질 정도니까요...

 

옛날에 군대에 있던 한 친구가

이런 얘기를 했던 게 기억나네요...

자기네 부대는 5월에도 영하 5도라구요...

아 놔... 그 말을 믿을 수 있나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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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건영

오건영

신한금융에 재직 중이고 15년 이상 매크로 금융 시장의 흐름을 공부했습니다. 금융 시장의 역사와 흐름을 읽어내는 데 관심이 매우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