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미-중 무역분쟁은 장기화될 수밖에 없는 걸까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오건영님의 기고입니다. 


 

2019년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1분기의 마지막 달인 3월입니다.

 

제대로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시간은 정말 빨리 흘러가는 듯합니다.

 

그리고 3월은 글로벌 금융 시장이

상당히 긴장할 만한 2개의 이벤트가 있는 달이죠.

 

하나는 브렉시트의 결정이구요,

다른 하나가 바로 미중 무역협상과

이에 따른 추가 관세 적용 이슈입니다.

 

뭐… 분위기 좋다는데…

잘 끝나는 거 아니겠어??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을 듯합니다.

오늘은 3월의 문을 여는 중요한 이벤트!!

미중 무역 협상의 내면에 대해

샅샅이 말씀드려 볼까 합니다.

 

일단 기사 하나 인용하고 가죠.

조금 길긴 하지만 뒤의 설명을 이해하기 위해서라도

꼼꼼히 읽어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미중, 무역협정 이행안 합의에도… 미 ‘갈 길 멀어’ 낙관론 경계

(서울신문 2019. 2. 28)

 

라이트하이저 대표는

그러나 ‘아직도 갈 길이 멀다’며 섣부른 낙관론을 경계했다.

그는 “(협상) 테이블에 오른 이슈들은

(중국의) 미국산 제품 추가구매 약속으로

해결되기에는 너무나 중대하다”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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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건영

오건영

신한금융에 재직 중이고 15년 이상 매크로 금융 시장의 흐름을 공부했습니다. 금융 시장의 역사와 흐름을 읽어내는 데 관심이 매우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