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로서 블록체인이 매력적인 3가지 이유

‘블록체인’ 기사를 꾸준히 썼습니다.

근데 어느 순간 멈춰서 반성하게 됐어요.

 

좌절

‘블록체인에 대해

매주 기사를 쪄내고 있는데…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기사였던 걸까?

 

이런 의문이 들었거든요.

 

솔직해지기로 했습니다

 

사실 지금 블록체인이라는 게

손에 만져지는 서비스는 매우 적고

단어 자체는 너무 많이 소비됐잖아요.

 

이 개념에 휩쓸리는 분위기도

암호화폐 투자자거나 이 기술에서

사업 기회를 발견한 사람들의 것이지

일반 사용자와는 조금 무관해 보이고요.

 

합의 알고리즘이 어떻고,

TPS가 어디까지 올라가고,

이런 얘기가 사용자들에게

재밌기는.. 쉽지 않죠(^ㅡㅠ)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는

그런 얘기는 잠시 접어두기로 했어요.

대신 그동안 취재하고 경험하면서

느껴왔던 것들을 털어놓으려 합니다.

 

(참조 – 현재 블록체인이 신기루 같은 3가지 이유)

 

(사진출처=빨강머리앤)

(패러다임 전.환! 사진출처=빨강머리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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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