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콩 사지말고 이 앱 까세요! 국내 유일 탈모 케어 앱 ‘우수수’

기자는 원형탈모 경험자입니다.

 

스트레스와 과로로 점철된 전전 직장이

제게 준 훈장이었다고나 할까요.

 

머리가 빠지는 동안은 정말 우울해서

검정색 추리닝만 입고 울상으로 다녔죠.

 

다행히 하루 8시간 푹 자고

좋은 음식으로 세끼 잘 챙겨 먹으니

금방 낫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샴푸와 드라이에 신경을 쓰고

머리 묶을 때 절대 꽉 묶지 않아요.

(그러다 아예 싹둑 잘라버렸죠)

 

여기서 잠깐.

가슴에 손을 얹고 제 질문에 답해주세요.

 

본인이 탈모로부터 완전하게

100% 안전하다고 생각하시나요?

.

그래요. 괜찮아요. 다들 그렇거든요.

 

‘어떤 샴푸가 좋은지’에 대한 토론이나

‘검정콩(혹은 흑마늘) 먹어봐’란 이야기

대화 중에 제법 많이 나온다고요.

 

탈모 전문 플랫폼 ‘우수수’를 봤을 때

올챙이 적 생각 못하고 풋! 웃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반성했습니다.

그게 어떤 스트레스였는지 잊다니요.

 

(출처=아웃스탠딩)

 

국내 유일한 탈모전문 플랫폼

우수수와의 인터뷰, 지금 시작합니다.

 

우수수가 만들어지기까지

 

우수수의 안현진 대표가 사업 아이템을

‘탈모’로 정한 데에는 아버지의 영향이 컸습니다.

 

누나의 결혼식을 위해 아버지의 가발을 사면서

어느 브랜드도 온라인에 가발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다는 걸 발견한 겁니다.

 

 

“사실 가발만한 고관여 제품이 없는데도

시장의 정보 비대칭이 너무 심하구나 싶었죠”

 

(출처=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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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