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는 어떻게 기업을 발굴하고 접촉할까?

 

 


*이 글은 외부 필자인

강문수 KTB네트워크 투자심사역님의 글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VC 투자의 출발점인

딜 소싱’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딜 소싱이란

VC가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초기 협상을 통해 투자 기회를

만들어내는 것을 말합니다.

 

(사진=픽사베이)

 

딜 소싱 후에는 투자조건 협상과

투자의사 결정 과정을 거쳐

투자계약 체결 또는 투자금 납입까지

완료하게 되는데 이것을 ‘딜 클로징’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VC 투자의 흐름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보면

‘딜 소싱’에서 출발하여 ‘딜 클로징’으로

끝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투자의 성패가 달린 딜 소싱

 

레스토랑이 성공하려면

실력 있는 요리사와 좋은 식자재부터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것처럼

VC의 투자 성패는

딜 소싱 역량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지식콘텐츠, 잘 만들고 잘 알리는 방법!"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강문수

강문수

KTB네트워크 투자심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