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캐피탈 업의 본질은 ‘매칭 플랫폼’이 아닐까?

 


*이 글은 외부 필자인

강문수 KTB네트워크 투자심사역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강문수입니다.

지난 2018년 10월 ‘VC가 말하는 VC’ 코너에

첫 글을 올린 것을 시작으로 여러분께

VC 업무의 이모저모를 소개하고

투자 실무자로서의 경험과 사례들을 공유했습니다.

 

‘VC 지식백과’를 만들어 보겠다는

욕심을 가지고 연재에 도전했지만

구체적인 자료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분량 조절 과정에서 쓰지 못한 부분도 있어서

다시 읽어보면 아쉬운 점이 군데군데 보이네요.

 

연재하면서 제가 과거에 했던 업무들을 돌아보니

펀드의 한계, VC 심사역 의무로서의 한계 등으로

투자나 사후관리에서 보수적인 결정을 내리고

좀 더 안정적인 방향을 택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들이 생각납니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강문수

강문수

KTB네트워크 투자심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