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캐피탈 업의 본질은 ‘매칭 플랫폼’이 아닐까?

 


*이 글은 외부 필자인

강문수 KTB네트워크 투자심사역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강문수입니다.

지난 2018년 10월 ‘VC가 말하는 VC’ 코너에

첫 글을 올린 것을 시작으로 여러분께

VC 업무의 이모저모를 소개하고

투자 실무자로서의 경험과 사례들을 공유했습니다.

 

‘VC 지식백과’를 만들어 보겠다는

욕심을 가지고 연재에 도전했지만

구체적인 자료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분량 조절 과정에서 쓰지 못한 부분도 있어서

다시 읽어보면 아쉬운 점이 군데군데 보이네요.

 

연재하면서 제가 과거에 했던 업무들을 돌아보니

펀드의 한계, VC 심사역 의무로서의 한계 등으로

투자나 사후관리에서 보수적인 결정을 내리고

좀 더 안정적인 방향을 택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들이 생각납니다.

 

VC로서 자본시장으로부터 요구받는 것과

스타트업으로부터 요구 받는 것이 다르다 보니

중간에서 괴리를 느끼고 한계에 부딪힐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제가 하는 일의 가치와 본질이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은 

연재를 정리하는 의미에서

VC라는 업의 본질에 대해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제가 업계를 선도하는 유명인이 아니고

대단한 투자 성공 스토리를 갖고 있는 것도 아니지만

현역으로 일하고 있는 VC 심사역으로서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의 본질에 대한 고민을

들려드리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VC의 고객은 누구인가

 

어떤 업종의 본질이 무엇인지 정의하려면

그 업종을 구성하는 요소 중

기업의 장기적 사업 성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무엇인지를 찾는 것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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