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단계별 투자자가 희망하는 수익 배수 이해하기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이택경님의 기고입니다. 


 

투자자가 스타트업에 투자할 때

어느 정도 내부의 목표 수익 배수가 있습니다.

 

투자한 스타트업들 중 일부는

실패하여 손실이 날 텐데,

이러한 손실과 운영 경비,

그리고 기준수익률을 감안하여

전체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죠.

 

또한 여러 스타트업에 분산하여 투자함으로써,

투자 위험을 낮추기도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투자자들은

어느 정도의 수익 배수를 희망하고

투자를 진행하는지,

 

포트폴리오 구성에 따른 펀드 전체의 수익률은

어떻게 되는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자의 희망 수익 배수

 

단계별로 그리고 투자자별로

희망 수익 배수에는 차이가 있지만,

 

보통 초기/중기 투자자는

투자한 스타트업이 어느 정도 성공하여

회수할 경우 기본적으로 3배 이상의

수익 배수(회수금액/투자원금)는 희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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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에픽모바일

    IPO나 M&A 전에 시리즈 D, E를 투자하는 이유가 있었군요…
    조금 덜 먹어도 잘 나갈거 같은데에 줄서서 투자하는게 다 이유가 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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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경

이택경

1995년 이재웅 대표와 함께 다음을 창업했고 CTO/C&C 본부장을 역임했습니다. 2010년 권도균 대표 등과 함께 프라이머를 창업해 공동대표를 지냈습니다. 2013년에 매쉬업엔젤스를 결성해 현재 대표 파트너이자 연세대학교 컴퓨터과학과 겸임교수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