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사례로 본 벤처투자 회수방식(EXIT) 아홉 가지

벤처투자는 여러 가지 투자형태 중

가장 모험에 가까운 투자형태로 인식됩니다.

 

흔히 하는 이야기가 10개 기업에 투자했을 때

1개가 대박, 2~3개가 고만고만,

6~7개가 원금회수 없이 망한다는 거니까요.

 

물론 창업자와 외부 투자자는

투자가 망가지는 걸 보고만 있진 않습니다.

 

어떻게 회수 가능성을 높이고

어떻게 리스크를 줄일까 고민일 텐데요.

 

그 방식을 살펴보면 크게 세 가지,

세부적으로 아홉 가지 시나리오로 분류 가능합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1. 상장(I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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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는 가장 이상적이고 모범적인

벤처투자 회수방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적어도 공모가가 주식 인수가보다 높을 테니

90% 이상 확률로 손해볼 가능성은

없다고 보면 됩니다.

 

보호예수 기간은 창업자 6개월, 투자자 1개월.

 

– 보호예수

 

급격한 주가변동 방지를 위해

상장 직후 핵심주주에 한해

매각을 금지시키는 것.

 

어느 정도 거래량만 받쳐준다면

회수시점과 회수가격을

융통성 있게 정할 수 있고요.

 

요건은 연 매출 100억원, 당기순이익 20억원으로

상장을 한다는 것, 그 자체가 “매력적인 사업체를 만든다”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고 볼 수 있죠.

 

그러면 구체적 사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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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