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에서 IPO까지’..단계별 벤처투자 특징 살펴보기

(사진=아웃스탠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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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스타트업이 자본을 조달하는 일

자체가 무척 어려웠습니다. 

 

창업자가 개인돈으로 아득바득 사업을 궤도에 올리면

간신히 상장을 전제로 자금이 들어오는 식이었죠. 

 

하지만 요즘에는 성공사례가 늘어나고 

해외 벤처 생태계에 대한 벤치마킹이 이뤄지면서

나름의 가이드라인이 만들어졌는데요.

 

시드부터 상장(IPO)까지

단계별 벤처투자 방식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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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